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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간 앞에 장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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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은건축 작성일21-06-26 14:26 조회4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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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역시
변화는 무섭다.
세월이 가면 피부도 노화가 시작되고.
기력이 떨어지고. 병들고.
몇년전에 왔던 길은 아파트가
차지하고.
"세상 만물과 사람을 모두 가혹하게
바꾸고 마는 시간!"
인생 무상?    왜사나?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그럼 어떻게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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